역대 LA한인회 회장단과 이사장단 모임인 한우회(회장 양회직·제7대 한인회장)가 초기 LA한인회 출범 때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기록 사업을 시작한다. 한우회는 25일 오전 …
[2001-04-26]성폭력 방지 계몽의 달인 4월 들어 성범죄 퇴치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는 행사들이 잇달아 열리고 있는 가운데 LA지역에서 강간과 성추행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최근 계속…
[2001-04-26]부시 대통령은 자신이 제안한 10년간 1조6,000억달러의 감세안 규모를 놓고 연방의회와 타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25일 백악관에서 가진 AP통신과의…
[2001-04-26]한인가정집에 무장강도가 침입, 집주인을 폭행한후 금품을 강탈해 달아났다. 지난 23일 밤 8시께 모레노 밸리에 있는 40대 홍 모씨의 집에 권총과 쇠파이프로 무장한 3인조…
[2001-04-26]"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무료 법률상담행사를 통해 궁금증도 풀고 상담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남가주 한미변호사 협회와 LA 센트럴 라이온스 클럽이 공동 주최하는 연례 무료 법…
[2001-04-26]국가문화홍보사업 차원에서 추진됐던 뮤지컬 ‘팔만대장경-영원한 사랑의 강’ 공연이 한국 창작예술의 진수를 보려던 한인 팬들의 기대를 외면한 채 끝내 취소됐다. 공연사인 극단 …
[2001-04-26]2002년 월드컵 남가주후원회(상임공동회장 스칼렛 엄)와 LA한인회(회장 하기환)가 범 동포사회 차원의 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벌여온 후원회 단일화 협상이 결렬, 결국 LA한인사…
[2001-04-26]’LA 최초의 라티노 시장이 탄생할 것인가’ 멕시코 이민자의 아들, 노조지도자, 가족건강 프로그램 입안자 등 주로 서민의 입장에 서서 서민의 입을 대변해온 것으로 통하는 당…
[2001-04-26]"나는 복 많이 받고 기쁜 생활 하고 있습니다" 25일 ‘미국인 은퇴 선교사 위안의 밤’에서 만난 최초의 피도수(99·미국명 빅터 웰링턴 피터슨) 목사는 인터뷰 내내 한국말…
[2001-04-26]느긋한 코리아타임 실종 우리는 시간이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사회의 일부이고 사회적인 것입니다. 농경사회에서의 시간과 현대사회에서의 시간이 전혀 다르게 조직화되어…
[2001-04-26]LA 한인타운이 포함된 미드윌셔의 아파트 공실률은 0.1%로 거의 제로에 육박하는 등 타운에서아파트 구하기는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 이 지역의 아파트 렌트도 지난해 20%이…
[2001-04-25]지난 89년 LA한인타운에서 술집 호스테스 이경희(당시 26세)씨를 살해하고 달아났던 한인용의자가 사건발생 12년 만에 검거됐다. LA경찰국(LAPD) 윌셔경찰서는 24일 …
[2001-04-25]경찰은 단지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도 운전자를 체포할 수 있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24일 9인의 대법관들 가운데 5명이 제시한 다수의…
[2001-04-25]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희석되고 대 중국 외교정책으로 인해 부시 대통령이 직무수행 능력면에서 미국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결과 23일 밝혀졌다. …
[2001-04-25]지난 23일 밤 9시. 한인타운 윌셔가에 있는 PC방. 컴퓨터 게임에 몰두한 고교생 박모(17)군의 손놀림이 잽싸기만 하다. 게임에 통달한 ‘매니아’임을 금방 느낄 수 있었다. …
[2001-04-25]이민법 245(i)조항이 연장되지 않고 오는 30일로 법적 효력이 만료된다. 이민변호사협회를 비롯한 이민단체들은 그동안 오는 30일로 만료되는 245(i)조항 연장안을의회…
[2001-04-25]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총10만6,237명에 이르는 ‘주지사 장학금’ 수혜자 명단을 2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소속학교로부터 이를 통보받은 학생들은 이날부터 인터넷…
[2001-04-25]전국적으로 운전중 셀룰러폰 사용 규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도 비상사태를 제외하고는 운전 도중에는 손에 드는 셀폰을 사용치 못하게 하는 법 제정이 …
[2001-04-25]한인사회에 자원봉사 정신을 심어주고 노인과 장애자,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한 재미한인자원봉사자회가 발족된다. ’따뜻한 손길을 이웃과 함…
[2001-04-25]"LA시는 검증된 리더에게"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한인들에게 보다 친숙한 정치인으로 잘 알려진 제임스 한 후보. 지난번 예비선거에서 선두를 달려오다 막판에 비야라…
[200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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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