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태어나고 자랐던 모국을 떠나와서, 새롭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는 이 남가주는, 다행히도 전 미국에서도 가장 자연이나 기후조건이 좋은 곳이라고 하겠다. 또한 아시안 등…
[2019-01-11]
북유럽 여행은 유럽여행의 완성이라 할 정도로 독특한 맛을 선사한다.서유럽과 동유럽 여행을 통해 유럽의 기독교 문화를 체험했다면 북유럽은 유럽문화의 또 다른 한 축인 스칸디나비아 …
[2019-01-11]
북부 애리조나는 신이 빚은 장관이 펼쳐져있는 세계적인 자연 관광지다. 붉은 핏빛의 콜로라도 강이 억겁의 세월 동안 흐르고 흘러 빚어낸 수많은 협곡과 계곡이 자리하며 그 중 지상 …
[2019-01-11]
경북 칠곡에서 청송으로 가는 길에 눈이 흩날렸다. 눈발이 굵지 않아 설경을 볼 횡재수는 기대하지 않았다. 청송으로 접어들어서는 내리던 눈도 그쳤다. 그런데 청송군의 초입인 삼자현…
[2019-01-04]
오랫동안 많은 한국인에게 대한제국의 역사는 ‘지우고 싶은 과거’로 인식됐다. 대한제국 황제이자 명성황후의 남편이었던 고종은 국제 정세를 읽는 눈도, 개혁을 실현할 능력도 모자랐다…
[2019-01-04]
등산로 풍경.Occidental Peak의 모습.우리 남가주 일원의 산들을 찾아다니다 보면 간혹 특정대학의 이름이 헌정되어진 산들을 대하게 된다. 우선 꼽을 수 있는 것으로는, …
[2019-01-04]
이집트 땅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대략 기원전 3200년경 이집트 남부에서 이른바 ‘햄족’이 나일강 유역에 정착하면서 이집트 문명이 탄생했다. 나일강 …
[2019-01-04]
바다 위에 우뚝 솟은 바위(모로락, Morro Rock)는 중가주, 센트럴 코스트의 대표적인 아이콘이자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뿌우~~~” “ 뿌우~~~” 소리 등대의 묵직한…
[2019-01-04]
리마의 아침을 하얗게 수놓은 안개비는 ‘잉카의 눈물’처럼 가슴을 적셔왔다. 나라를 잃은 잉카인들의 슬픔일까. 차창을 촉촉이 스치는 안개비는 마추픽추 탐험여행에 나선 엘리트 투어 …
[2018-12-28]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지나간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오직 평안만이 깃들기를 바라는 소망이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떠오르는…
[2018-12-28]
정상에 올라 휴식을 즐기는 등산인들.‘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이라는 한국인들의 일반적인 인식이 있는데, 이 말을 패러디하여 ‘가깝고도 먼 산’이라고 한다면, 나는 이에 대한 …
[2018-12-28]
울릉도는 먼 섬이다. 어떤 면에서 제주도보다도 멀다.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서울을 기준으로 제주도가 울릉도보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제주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보다 촘촘한 비행기 편…
[2018-12-28]
예술적인 축구 실력으로 세계를 주름잡는 브라질(Brazil). 이 나라가 최고인 것이 비단 축구만은 아니다. 브라질이야말로 수없이 많은 매력들이 공존하는 나라다. 지축을 흔드는 …
[2018-12-21]
어느덧 2018년 한 해가 저물어간다. 새해 첫날 마음속으로 품었던 굳은 다짐은 벌써 잊은 지 오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만큼 후회스러운 일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럼에도 희…
[2018-12-21]
‘단순명쾌’라는 한마디 단어로 압축해서 표현할 수 있을 만한 산이, 바로 Angeles 국유림의 동북단에 있는 Circle Mountain이 아닌가 싶다. 등산로 입구까지 이르는…
[2018-12-21]
“남가주에 사는 사람들은 참으로 큰 축복을 받았다. 전 세계를 망라하여 100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도시 중에서 바로 그 곁에 거대한 산맥들이 포진하고 있는 곳은 LA와 Vie…
[2018-12-14]
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모습.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전경. 태초의 지구를 만나고 싶다면 파타고니아로 가라.끝이 보이지 않는 황량한 평원, 높이를 가늠할 수 없는 …
[2018-12-14]
멕시코만과 미시시피 강을 끼고 형성된 프랑스풍의 도시 뉴올리언스 다운타운 중심가의 모습. 현대식 빌딩 사이로 다니는 전차의 모습이 도시의 풍미를 더해 주고 있다.재즈 바가 들어서…
[2018-12-14]
“아프리카에서는 딱 하나, ‘지루하다’는 형용사만 빼고 어떤 말이라도 붙일 수 있다.”생텍쥐페리의 연인이자, 서쪽으로 대서양을 단독 비행한 최초의 여성 비행사 베릴 마크햄(Ber…
[2018-12-07]
온종일 도시 곳곳을 누벼야 하는 여행객에게 든든한 아침은 필수다. 본인이 묵고 있는 숙소에서 차려주는 조식이 웬만한 맛집의 음식보다 훌륭하면 여행의 즐거움은 두 배, 세 배가 된…
[2018-12-07]
https://youtu.be/SxD8cEhNV6Q연락처:wpkapca@gmail.comJohn Choi: 714-716-6414West Point 합격증을 받으셨나요?미 육군사관학교 West Point 학부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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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