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묵은해는 지나가고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니2015년 뉴스타 부동산 전체팀 일등이라는 아주 거창한상도 받았다.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 쓰는 칼럼을 독자분들께 어떠한 내용을 전달해야 할까 며칠 고민하던 중에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 회장의 페이스북을 보다가 아주 좋은 글을 찾았다.
이 좋은 글로 2016년 새해 첫 칼럼을 대신하고자 한다. 각자 좋아하는 단어나도전이 되는 단어가 있을 것이다. 필자가 좋아하는 단어는‘ Attitude‘다. 성공하고자하는 사람은 이 ’Attitud‘e 에의해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은 남문기 회장의 글이다.
“왜 가난하게 살까? 태어날 때 가난한 것은 당신의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한 것은 당신의 잘못이라는 빌게이츠 말을 굳이 인용하고 싶지는 않다. 보통의 사람들도 잘 살기 위해서 얼마나 안간힘을 쓰다가 가난한 채로 늙어 가는지도 안다. 그것을 두고 대물림이니 재수가 없느니 운이 없다고들 한다. 물론 변명하고 싶은 마음도 없을것이다. 최선을 다 했는데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쓰고자 하는말은 에티튜드(Attitude)이다.
우리 회사는 많은 이들이이 배지를 달고 다닌다. 세일즈에 있어서 제일의 덕목이자기를 파는 것이다. 나타내는 것이다.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태도이기 때문이다.
Attitude, 한국 사전에서의의미는 자세, 마음가짐, 태도, 의견, 감정적인 경향 이런 것들이다.
필자는 부동산업을 28년이나 했고 앞으로도 아마특별하게 환경이 바뀌지 않는 한 하다가 죽을 것 같다.
수 없는 많은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뉴스타부동산 학교를 졸업하고 라이센스 합격하고 그리고 뉴스타를 정거장처럼 다녀가는 사람이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27년을 나와 같이 동고동락을하는 분도 있다. 그래도 15년 이상 같이 있는 분들이50명은 넘으니까 그래도 회사는 잘 경영되는 편이다. 이게 신의 가호라고 생각할 때도 많다. 덕분에 28년 동안불경기라고 느낀 적이 한 번도 없기에 말이다. 반면에조금 알면 다 배운 것처럼나가는 사람, 조금 잘 되면자기 때문에 회사가 운영되는 줄 알고 나가는 사람, 밀린 광고비도 지불하지 않고나가는 사람 등 정말 별 사람이 다 있다.
어떤 이는 3번이나 들어왔다 나간 분도 있다. 나갈때 마다 광고비가 밀려 있어도 나보다 사는 것이 못하니까 하고 또 빌려 주곤 했다. 한번 나가면 받지 말지왜 받느냐고 묻는 사람들도많다. 그러나 그게 인생이고그게 또 하나의 Attitude의척도가 아닐까.
결국은 Attitude에 의해서잘 살고 못 사는 것이 거의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부지런하고 착하고 봉사적이어야 한다는 것, 사람이순수해야 한다는 것, 사람이남의 슬픔을 보면 슬퍼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 회사에 들어오면 회사의 룰도 지켜야 한다는 것, 한 국가에국민으로 살면 법도 지키면서 순리대로 산다는 것, 좋은 것 잘되는 것 있으면 같이 기뻐할 수 있어야 한다.
고맙다, 감사하다, 미안하다이런 것이 모두 Attitude에속하고 이 룰을 잘 따르는자만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미국에 와서 했던 청소를 그만둔 지 28년이다.
그래도 몇 년간 내가 밥 먹고 살았던 그 미국인 사장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워서아직도 일 년에 두 번 생신과 크리스마스에 돈이나선물을 보내곤 한다. 한국인이 이렇다는 본이라도 보여주려는 생각이다. 당연히착한 체는 해도 된다. 인생은.. 그것이 의리이기 때문이다.“전에‘ 마음의 경제학’이란책을 읽은 적이 있다. 경제성장과 그 발전 문제는 물질보다 정신 세계가 더 결정적이라는 것이다. 거짓, 부패, 타락보다는 근검, 절약, 열심,소명의식이 더 중요하다는것이다. 즉 우리의 태도와마음가짐에 따라 성공과 실패, 부와 가난이 결정된다는것이다. 2016년에는 좋은 마음가짐으로 부를 이루시길바란다. ( 6 6 1 )313-0977
<
김현숙 뉴스타부동산 부사장>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