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Bucket List)는 인생을 살아가며 꼭 경험하거나 달성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놓은 목록이다. “죽다”라는 의미의 “kick the bucket”에서 파생된 이…
[2015-07-06]정말 오랜만에 5일간의 휴가를 가졌다. 휴가의 기간과 장소가 정해지는 순간부터, 휴가 내내 핸드폰 등 업무나 일상의 연장이 될 수 있는 것들은 뭐든 배제하고 온전한 쉼을 가져야겠…
[2015-06-29]2주 전 버지니아의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에 재학 중인 한국인 소녀가 하버드와 스탠포드 양쪽에서 입학 제의를 받았다는 기사가 났다. 기사를 보며 “똘똘하고 잠재력 있는 학생이 하나…
[2015-06-22]직장 경력이 이제 15년이 넘었다. 직장 여성이라는 말이 이제 새로울 것 없는 시대이지만, 여전히 내 또래의 여성 동료들은 남성에 비해 수적으로 적다. 30대 초중반을 거치며 가…
[2015-06-15]작년 한해, 나는 담석으로 인한 극심한 복통을 수차례 겪고 드디어 담낭 제거 수술을 결심했다. 별거 아닌 수술이라는데도 내 몸의 일부분을 떼야만 한다는 사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
[2015-06-08]한국 대학생들의 취업난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다. 청춘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오늘날의 2030은 스스로를 3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포기), 5포 세대 (내집 마련, …
[2015-06-01]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아 갔을 때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둘러보는 곳은 서재 혹은 책장이다. 서재를 보면 그 주인이 가지고 있는 인생의 질문들을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궁금…
[2015-05-26]5월은 세계 어디를 가나 아름다운 달이다. 너무 추운 곳도 너무 더운 곳도 없는 중용(?)을 찾는 계절이랄까?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 때문인지 5월에는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
[2015-05-18]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른 생활’을 기억할 것이다. 바른 생활은 저학년 때 배우는 교과과정으로 예의범절이나 삶의 규범 등을 처음으로 접하고 익히기 위한 교…
[2015-05-11]해마다 다이어리를 하나 산다. 대단한 브랜드 제품은 아니고 그냥 가까운 월마트 같은 데서 파는 레터 사이즈 절반만한 수첩이다. 일년 간 봐야하는 것이므로 겉표지는 최대한 화사하고…
[2015-05-04]최근 몇 장의 감사 카드를 쓸 일이 있었다. 평소 쓰는 일에 익숙한 편이라 생각해왔는데, 한 줄을 넘기기 힘들 정도로 주저하는 상황이 끊임없이 반복됐다. 일단 무엇에 어떻게…
[2015-04-27]‘재능기부’라는 말은 이제 더 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학생들도 성인들도 여러 모양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단체나 공공기관에 기부한다. 그 결과 기부를 받는 이들…
[2015-04-20]고등학생 손님이 일주일 동안 집에서 지내다가 떠났다. 한국에서 학부와 대학원 석사 과정에 있을 때는 용돈벌이로 개인 과외를 했었기에 10대들 만나는 것에 꽤나 익숙했었다. 하지만…
[2015-04-13]“많이 가진 자보다 많이 나누는 자가 부자입니다.” 며칠 전 버클리 대학교 캠퍼스에 왔던 ‘공정여행가’ 한영준씨가 강연 중에 강조한 말이다. 나누는 삶이 가장 부유한 삶이라는 나…
[2015-04-06]힘차게 시작했던 새 학기는 어느덧 중반을 넘겼고 중간고사가 끝나는 이때쯤부터 슬슬 늘어지는 타이밍이 된다. 날씨가 풀리면서 긴장도 풀리는지 일주일의 봄방학이 끝나면 학생들의 지각…
[2015-03-30]한 지인이 긴 여행길에 올랐다. 몇 달 전 결혼한 그는 아내와 함께 장장 1년여의 여행을 계획했고 이윽고 실행에 옮겼다. 평소 크게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건 아니라고 말하곤…
[2015-03-23]나는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빨리 이루고 싶을 때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고는 했다. 예를 들어 지겨운 학교 공부를 마치고 집에 가서 쉬고 싶을 때 사람들로 가득 찬 만원 버스 안…
[2015-03-16]한국 방송 3사의 육아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선두 프로그램이었지만 이제는 종영한 “아빠, 어디가”와 함께 “수퍼맨이 돌아 왔다” 그리고 “오 마이 베이비” 등이 각기 다른 …
[2015-03-09]대학교 졸업을 몇 달 앞두고 들었던 영문학 수업을 떠올려본다. 16세기 에드먼드 스펜서의 작품 ‘The Faerie Queene’에는 Britomart이라는 이름의 여기사가 등장…
[2015-03-02]결혼한 다음 해에 한국의 친정에 갔다. 엄마가 “그래… 요리는 좀 늘었니?” 하셨는데 그때만 해도 다른 맞벌이 신혼부부들처럼 외식이 잦았기 때문에 요리할 기회가 별로 없던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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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뉴저지주지사에 출마한 스티브 플럽 저지시티 시장이 부지사 러닝메이트로 한인 혼혈인 시나 콜럼(41·사진) 사우스오렌지 시장을 지명할 것으…
한미동맹 72주년을 맞아 다음달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대규모 태권도 축제가 열린다.국기원 버지니아-DC 지부(회장 최응길)는 5월 18일…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북가주 한인 간호사협회(회장 노성순)와 함께 지난 20일 지역 한인들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