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스틴 교육구관내 한 초등학교에서 지난 3월16일 수업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1학년 여학생을 테입으로 입을 막은 것으로 알려진 보조교사가 형사 처벌은 면했다. 오렌지카운티 검…
[2001-04-07]웨스트민스터의 리틀사이공 지역이 제2의 도약을 위한 첫 장애물을 뛰어넘었다. 연방상원 주택·커뮤니티 개발위원회는 최근 리틀사이공을 ‘경제 활성화 지역’(enterprise …
[2001-04-06]세리토스 고등학교 출신의 박상윤(20, 사진)군이 신입생으로서 UC버클리 학생회 회보의 편집장으로 선출돼 화제. 박군은 입법, 사법, 행정조직 체계가 다 갖추어진 학생회를…
[2001-04-06]전 국가대표 축구선수(1982~86년)를 지낸 김석원(사진)씨가 2세 꿈나무 청소년 축구교실을 개설, 축구 보급에 나섰다. 다른 스포츠에서는 신장과 체력면에서 열세인 한인 …
[2001-04-06]가든그로브 소재 콜드웰 뱅크 베스트 부동산(10042 Lampson Ave.)의 이영철(사진)씨는 고객을 대하는 마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보인다.…
[2001-04-06]2000년 인구 센서스 결과, 그 곳에 살고 있는 주민수는 3만5,110명(아시안 비율 2.6%). 이들 가운데 무작위로 2명을 뽑았을 때 이들의 피부색이 서로 다를 확률(인구 …
[2001-04-06]오렌지카운티 소재 여성소유 사업체 수는 감소세로 돌아섰음에도 불구, 여성소유 사업체들의 총 매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연방 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카운티 소재 …
[2001-04-06]"목표는 우승이고 자신 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체육회가 6월 전미주 체육대회를 앞두고 9회 시애틀 대회의 우승의 영광을 재현시키려는 부푼 가슴을 안고 있다. 올 11회 대…
[2001-04-05]히스패닉과 아시안 인구의 증가와 역으로 백인의 카운티 탈출현상은 장기적으로 공화당 일색의 카운티를 정치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1996년 카운티 사상 첫 히스패닉…
[2001-04-05]UC어바인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은 아시안 학생들이 4년 연속 증가, UC어바인 캠퍼스의 아시안 색채가 더욱 짙어질 전망이다. 2001년 가을학기에 이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2001-04-05]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3일 카운티 셰리프국 순찰차 350대에 일반 차량에 대한 데이터가 수록된 컴퓨터를 장착하는데 필요한 475만달러를 지원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2001-04-05]오렌지카운티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는 4일 부부 갈등으로 고민을 하는 오렌지카운티 거주 한인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소에 따르면 올 1·4분기 직접 방문 혹은 전화로…
[2001-04-05]지난 한해동안 가든그로브 경찰국의 한인 체포건수는 총 113건이었으며 그 중 음주운전이 다른 사건보다 월등히 많은 29건(25.6%)을 기록, 한인들의 음주운전 실태는 여전한 것…
[2001-04-05]"어느 곳에서나 동종 업소간의 경쟁은 상존해 왔다. 친절을 바탕으로 대고객 차별화 전략을 마련, 지점의 영업 수준을 한 차원 높이겠다." 중앙은행 가든그로브 지점장이 교체…
[2001-04-05]2000년 센서스는 오렌지카운티가 인종적으로 매우 다양해졌다는 결론을 가져 왔으며 한발 더 나아가 카운티 미래가 현재보다 더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카운…
[2001-04-04]샌타애나 경찰국에 지원하는 한인 경찰관이 증가 추세다. LA경찰국에서 근무하던 한인 경찰관 스티브 함(29)씨가 3개월 전 샌타애나 경찰국으로 일자리를 이전, 이 곳의 한인 경찰…
[2001-04-04]코스타메사 시의회는 일부 지역 주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350에이커의 인근 비자치 카운티 관할지역 5곳을 흡수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논란이 많은 처치힐과 베이놀스 지역은…
[2001-04-04]암(유방암과 폐암 제외), 심장병, 뇌졸중으로 인한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사망률이 2년 연속, 주평균 사망률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캘리포니아주 보건국 발표에 따르면…
[2001-04-04]오렌지카운티 검찰이 내분조짐을 보이고 있다. 자신의 상관인 토니 랙카우카스 검사장을 주 검찰에 조사를 의뢰한 25년 경력의 검사가 유급 정직처분을 받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2001-04-04]UC어바인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 대학에 진학을 원하는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연례 오픈하우스 행사(Celebrate UCI 2001)를 갖는다. …
[2001-04-04]
https://youtu.be/SxD8cEhNV6Q연락처:wpkapca@gmail.comJohn Choi: 714-716-6414West Point 합격증을 받으셨나요?미 육군사관학교 West Point 학부모 모…
이 영상 하나면 충분합니다!♥️상담신청문의♥️☝️ 문의 폭주로 '선착순 상담'만 진행합니다.☎️ : 02-6213-9094✨카카오톡ID : @GOODEDU77 (@골뱅이 꼭 붙여주셔야합니다…
테슬라 시트커버, 사놓고 아직 못 씌우셨죠?장착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20년 경력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 깔끔하고 딱 맞게 장착해드립니다!장착비용:앞좌석: $40뒷좌석: $60앞·뒷좌석 …
식당용 부탄가스 홀세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픽업 가능 안녕 하세요?강아지 & 고양이 모든 애완동물 / 반려동물 식품 & 모든 애완동물/반려동물 관련 제품들 전문적으로 홀세일/취급하는 회사 입니다 100% …
웹사이트 : www.eduspot.co.kr 카카오톡 상담하기 : https://pf.kakao.com/_BEQWxb블로그 : https://blog.naver.com/eduspotmain안녕하세요, 에듀스팟입니다…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