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다운타운에 소재한 브라질 정통 바비큐 하우스 ‘레이도 가도’(소의 왕)는 개업 2년여만에 문전성시를 이루며 개스램프의 새 명소로 자리를 굳혔다. 레드우드로 고급스럽게 …
[2002-07-31]27일 정오부터 28일 정오까지 가든그로브 고등학교 운동장에서는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행사명은 암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24시간 이어 달리기’(…
[2002-07-30]차를 타고 도주하던 은행강도가 경찰관의 추격을 받게 되자 프리웨이에서 탈취한 돈을 차창 밖으로 뿌림으로써 이 곳을 운전하던 다른 운전자들에게 잠시 횡재(?)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2002-07-30]어린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거주 부모들 사이에 자녀들에게 무술 가르치기가 붐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최근 스탠턴 거주 백인 여아 사만다 러니언(5)양이 유괴돼…
[2002-07-30]오렌지카운티 건강정보 교육센터는 3일 오전 8시30분 가든그로브 소재 시민교실에서 무료 유방암 검사를 실시한다. 자격은 저소득층 40세 이상 건강보험이 없는 여성으로 제한되어 있…
[2002-07-30]2002년 오렌지카운티 페어 입장객이 역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 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28일까지 코스타메사 소재 페어 그라운드에서 열린 페어에 8…
[2002-07-30]웨스트민스터 토니 램 시의원은 베트남계로서 미국서 처음으로 선출직 공직에 진출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92년 시의원에 당선, 현재 3선에 이르고 있으며 올 임기를 마지막으로 …
[2002-07-30]코로나 제이스 마켓 업주 고 노경옥씨의 2주기 추도회가 27일 오후 6시 고인의 남편 노종국씨와 아들 승일, 딸 희경씨등 유가족과 김응식 동부한인회장을 비롯한 친지, 교우등 50…
[2002-07-30]한국일보 동부지국이 7월31일자로 사무실을 이전하게 됐습니다. 새 사무실 위치는 골든 스프링스 드라이브와 레몬 애비뉴 코너의 함흥냉면 샤핑몰 안입니다.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한인…
[2002-07-30]축복교회(담임목사 김인경)는 동부지역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감사경로대학을 새로 개설했다. 축복교회 산하 감사선교회가 주도하고 있는 감사경로대학에서는 미국 땅에…
[2002-07-30]콜리마와 풀러튼 코너 한국마켓 샤핑몰에 스카이 태권도 아카데미(관장 김석만)가 새로 문을 열었다. 태권도 9단의 김석만 관장(60)은 일찍이 5세 때부터 무도를 시작한 무술…
[2002-07-30]동부 한미노인회(회장 정동근)는 8월 월례회의를 3일 오전 10시30분 아주사 애비뉴와 콜리마 로드 인근 샤바럼 리저널팍(12750 E. Colima Rd., Rowland He…
[2002-07-30]"대형마켓 등 한인 사업체들의 어바인 진출을 환영합니다. 한인 사업체들이 시정부에 사업계획안을 제출하면, 정부는 업소가 문을 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
[2002-07-26]한국의 젊은 정치인 7명이 오는 28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한다. 미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위원회의 초청으로 OC를 방문하는 이들은 28일 LA 공항에 도착, 하이야트 엘리칸트 호텔…
[2002-07-26]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이양구, 이영희 회장 부부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던 세계 한인회장대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전 세계 한인상권 네트웍 형…
[2002-07-26]지난해 오렌지카운티내 오염으로 인해 폐쇄된 해변이 미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자원보호협회가 24일 발표한 제12차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카운티내 오염으로 …
[2002-07-26]오렌지카운티 해안에 느닷없는 대형 오징어가 떼를 지어 나타나 스포츠 낚시꾼을 흥분시키고 있다. 지난 20일 이후 낚시꾼들이 몰려 1만6,000마리의 오징어를 잡았다. 오징어 길이…
[2002-07-26]가든그로브시는 하버 블러버드와 트윈 레인 인근의 주택 11채와 비즈니스 14곳을 매입, 그 곳에 최소 1개의 호텔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23일 이를 위해 120만달러의 자…
[2002-07-26]한인타운에서 동쪽으로 10마일 거리, 몬트레이팍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파3 몬트레이팍 골프코스는 레인지가 잘돼 있고 라이트 시설도 갖추고 있어 한인 골퍼들이 ‘칼을 갈기 위해’ …
[2002-07-26]지난해 9월11일 뉴욕 참사가 발생한 이후 인랜드 지역의 시민권 신청자와 시민권 강좌 수강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시민권 신청을 대행해 주는 샌버나디노 커뮤니티 …
[20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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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