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화재로 잃은 송원호씨 옥살이까지 25만달러 보상 거부한 보험사 상대 법정투쟁 465만달러 배상 판결 세탁소를 화재로 잃었으나, 방화범과 보험사기범으로 몰…
[2005-06-22]DMV 무성의에 여권 이름과 다른 한인 마냥 대기 면허취소 일쑤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이 여권 이름과 실제 이름이 다른 운전면허 신청자들에게 신분 확인을 위한 추가서…
[2005-06-22]연방검찰 LAPD 합동… 36명 체포 연방과 LA지역 치안력이 총 동원된 대규모 갱 소탕 작전이 21일 새벽 펼쳐져 히스패닉 갱단 36명이 체포됐다. 연방검찰과 LAPD …
[2005-06-22]나눔 선교회 회견 청소년 선도 역점 정부 보조금은 과감히 포기키로 작년 3월 무면허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미비 등으로 정부당국에 적발돼 어려움에 처했다가 한인사회의 …
[2005-06-22]백혈병 극복 홍승혁씨 A3M 자원봉사자로 활약 “평생 살며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되겠나요. 한 사람이라도 더 등록하면 불치병을 앓고 있는 한 생명을 살릴…
[2005-06-22]미시간 주립대 유진 강씨 “커뮤니티 일꾼 될 터” 한인 대학생 유진 강(21·사진) 씨가 미시간 주 앤아버 시의원에 출마한다. 미시간 주립대학에 재학 중인 유진 강씨는 이…
[2005-06-22]LA 총영사관은 6.25 55주년을 맞아 21일 LA거주 상이군경 20여명을 용수산으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몸바쳐 싸운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윤복…
[2005-06-22]UCI 사회대학 졸업생 대표로 연설한 대니얼 박씨 “대학 졸업은 더 낳은 삶을 향한 승차권이 아닙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승차권입니다. 이제 우리 졸업생들이 세상을 발…
[2005-06-22]커먼웰스 은행 최운화 행장 양측 GDP 비교 타운 180억달러 LA한인사회의 GDP가 한국 전체 GDP규모의 40분의1 수준에 맞먹을 정도로 성장했으며 한인경제는 …
[2005-06-21]‘여름이다!’일 년 중 낮 시간이 가장 긴 하지가 21일 LA에 드리웠다. 20일 밤 11시46분을 기점으로 하지로 접어든 LA의 21일 낮 시간은 14시간 26분에 달한다. 하…
[2005-06-21]타후보 등장, 7월18일 선거 허브 웨슨 10지구 보선출마 선언 마틴 러드로우 LA시 10지구 시의원의 LA카운티 노조연맹 진출이 일단 연기됐다. 노조연맹 대의원단은…
[2005-06-21]서울 - LA 등 한인들 상호분쟁 잇달아 한인 업소들 가운데 상호 분쟁으로 인해 간판을 바꿔 달거나 영업에 차질을 빚는 곳이 부쩍 늘고 있다. 최근 들어 한국의 유명 식당…
[2005-06-21]한국인이 종교비자를 소지하고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중 최상위 그룹에 랭크된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04년 비이민 외국인 입국 통계’에 따르면 종…
[2005-06-21]NYT, 연습장마다 몰려 ‘성공과시’ 비싼 채에 고급바지·셔츠 ‘도전적 기질이 골프 적성’분석도 뉴욕 한인들의 골프 바람이 LA 못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20일 …
[2005-06-21]LA 공립교 내에서의 인종 증오범죄가 지난 10년간 300%나 증가했다고 데일리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LA 통합교육구의 입수 가능한 최신 통계자료를 인용, 200…
[2005-06-21]연방의회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비판여론이 서서히 일고 있다. 그러나 중국 커뮤니티가 의회를 상대로 일본의 역사 왜곡 시정에 의회가 나서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다양한 노력…
[2005-06-21]베버리 양로센터, 어제 ‘한국전쟁 체험 주간’ 행사 극단적 순간에 대한 기억은 작은 사물에 맺혀있다. 한국전 발발일을 5일 남긴 20일 한인타운의 베버리양로보건센터에서는…
[2005-06-21]아직도 접을수 없는 ‘상봉의 꿈’ 6월25일은 전쟁을 경험한 세대에게 아프고 쓰린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순간이다. 더구나 북한에 가족을 남기고 온 이산가족들은 생사를 알 수…
[2005-06-21]“자식 한국군대 보내야하나” “국적포기를 하지 않았는데 이런 사고를 보니까 아들을 한국군에 보내기가 더 꺼려지네요” 지난 19일(한국시간) 새벽 한국 최전방 GP에서 동료…
[2005-06-21]신분도용·마약소지 혐의도 신분을 도용해 타인의 은행구좌에 가짜수표를 입금시킨 뒤 현금 인출을 시도한 30대의 한인 남성이 사기 및 신분도용,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경…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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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