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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테르모필레, 멜로스, 그리고 “강철 고슴도치”

댓글 3 2025-03-04 (화)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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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이건 아닌데 절대로 아닌데...

    03-04-2025 12:59:39 (PST)
  • HangookSarang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교육 수준이 낮은 우크라이나. 하지만 이들의 용기는 한국인들과 상대가 안된다. 지금도 대부분의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결사 항전을 지지한다. 대부분의 한국인들 연필만 쥐고 공부만 하는 서생들 피가 섞여 겁도 많고 강자에게 굽신거리며 살아 남으려는 본능이 있는 반면 서양인들은 끝까지 싸우다 죽는것을 명예롭게 여긴다.

    03-04-2025 09:52:45 (PST)
  • oscur

    미국없으면 뭐하나 제대로 할 수가 없는 유럽. 젤렌스키는 아무런 카드가 없는데 현실감각이 결여. 영국이 뭘 돕겠나? 그냥 레토릭. 오늘 주미 영국대사가 꼬리를 급히 내리며 트럼프말을 들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 젤렌스키가 영어로 하다가 중간에 엉겁결에 퍽큐라는 우크라이나 쌍욕까지 했으니 이걸 들은 주미 우크라이나 여성 대사가 곤욕스러워 머리를 감싸고. Beggars can’t be choosers 란 말이 있듯 다들 트럼프가 미운 루저들이 입방정을 떨고.

    03-04-2025 08:28:0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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