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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트럼프와 파국에 사과 거부한 젤렌스키…美국무 “사과하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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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scur

    이미 사과도 했는데 무슨 뚱딴지? USAID를 폐쇄해 파악해 보니 이 넘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무려 4백만블을 타임지에 올해의 인물로 젤린스키를 뽑게 뇌물을 썼으니 얼마나 부패한가? 젊은이들이 더이상 죽지않게 빨리 종전해야.

    03-01-2025 09:26:40 (PST)
  • NYtimes

    젤렌스키가 외교를 잘하네... 그는 협상 테이블에 올릴 카드는 없지만 또한 잃을 것도 없잖아. 어차피 트럼프가 알방적으로 러시아 편든다면...

    03-01-2025 06:46:15 (PST)
  • wondosa

    만일 자연에서 힘이 쎄다고 자연을 지배 할려했다면 지금 우리모두는 자연에서 살아남지 못했을것 서로 서로 도우며 같이 어룰려 살아갈때 자연은 아름답고 살만한 곳이 되는것을 왜 모른단 말인고 허허참

    03-01-2025 06:08:02 (PST)
  • 지구인

    모든 권리는 내가 힘이 있거나 상대방이 들어줄 의사가 있을때 가능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사정은 알겠지만 남의 힘으로 나라를 지켜려는 국가의 현실이다. 이를 악물고 힘을 키워라!

    03-01-2025 04:32:12 (PST)
  • gizmo

    젤렌스키에 대한 말이 좀 있지만,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주장하려면, 우크라이나의 자국 우선주의도 동등하게 존중해야 한다. 장사질을 곁들인 막된 행동을 외교라고 칭하면서 자국 우선주의를 우크라이나에 강요하는 것은 동네 깡패와 같은 행동이다.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온갖 거짓말, 사법 리스크로 3년간 지x발광하는 동안 젤렌스키는 자국을 푸틴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여 싸웠다. 3년간의 삶의 질과 내용이 비교가 되지 않는다. 왜 나의 자국 우선주의만 존중받고, 남의 자국 우선주의는 꾸중을 받아야 하는가? 말이 안된다.

    02-28-2025 22:48:1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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