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 연대기 선정
조지 메이슨 대학과 버지니아 웨슬리안 칼리지 등 워싱턴 지역 대학들이 교직원들이 일하기 가장 좋은 전국의 우수 대학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고등교육 연대기(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가 14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조지 메이슨대학은 스탠포드 대학과 공동으로 ‘대화가 오픈된 대학(Easy to talk to)’부문 1위를 차지했다.
버지니아 웨슬리안 칼리지는 종신제 교수 제도에 대한 개정 등 ‘헬핑 핸드(Helping Hand)’부문에서 우수평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뉴욕 소재 나이애가라 대학은 무려 총 27개 평가항목 가운데 19개 평가항목에서 교직원들이 최고의 직장으로 꼽았다. 나이애가라 대학은 교직원들의 직업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교직원들의 직장일과 개인시간의 균형을 잘 이루었는가 하면 각 부서 책임자의 지도력이 우수하다는 평가 등이 돋보였다.
버팔로 뉴욕주립대학도 교직원들이 학교 운영과 관련한 사항에 결정권을 행사하며 참여도가 특히 높은 학교로 꼽혔고 공정하고 투명한 교수 종신직 심사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대학은 교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겨울 푸짐한 상품을 내걸고 부서별 살빼기 대회를 실시했는가 하면 무료 종합검진, 웍샵 등을 제공하며 교직원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코넬대학과 로체스터 공대는 교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장려하고 교직원들의 각종 필요에 부응한 임금지급과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학교 등에 꼽혔다. 특히 로체스터 공대는 교직원 자녀의 대학 학자금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교직원 배우자 등이 로체스터 공대에 진학할 때에도 학비를 면제해주고 있다.
설문조사는 올해 첫 실시된 것으로 27개 평가항목마다 교직원 수 400명 미만, 500~2,499명 미만, 2,500명 이상 등 3개 그룹별로 나눠 각각 5개 대학씩 선정하는 방식으로 발표했다.
올해 명단에는 스탠포드대학, 앤아버 미시건 대학, 듀크대학, 에모리대학, 오하이오 주립대학, 남가주대학(USC), 템플대학, 아이오와대학, 어바나 샴페인 일리노이 대학 등도 항목별로 이름을 올렸다.
<정영희 기자>
아인슈타인 아카데미, 리틀 아인슈타인 여름 캠프
아인슈타인 아카데미가 1~4학년을 대상으로 리틀 아인슈타인 여름 캠프생을 모집한다. 문의 (703) 255-5555.
메릴랜드 신학대학 가을학기 학생 모집
메릴랜드 신학대학이 8월 25일부터 개강하는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신학사 대학과정, 종교교육과 목회학 대학원 석사과정, 선교학 등 3개 박사과정이다. 학력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는 평신도신학원 과정도 개설돼 있다.
문의 (301) 540-2004.
아메리칸 성서 침례대학, 가을학기 학생 모집
아메리칸 성서 침례대학이 2008년도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신학과, 성서학과 등 6개 대학과정, 목회학, 종교교육 등 4개 대학원 석사과정, 신학, 선교학, 철학 등 4개 대학원 박사과정이다. 문의 (703) 799-0074.
123 칼리지 플레닝, 대학 학자금 세미나
123 칼리지 플레닝이 10~12학년 및 대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 무상보조 프로그램에 관한 교육 세미나를 오는 24일(목) 오후 7시 세미나룸에서 개최한다. 한정된 자석 관계로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문의 (877) 212-0011.
▲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신입생 모집
한국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이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 원서 접수 마감일은 올 9월 30일이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우수 신입생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웹 사이트(kgsf.kaist.edu) 참조.
문의 (02) 958-3182.
====================
Edit14D2008년2008년07월교육교육단신072108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