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가격, 개인 소득보다 더 빨리 상승
▶ HOUSING PRICES INCREASE FASTER THAN INCOMES
The burden of housing costs on people living in nearly every part of the country grew sharply from 2000 to 2005, according to new Census Bureau data being made public Tuesday. The numbers illustrate vividly the impact, often distributed unevenly, of the crushing combination of escalating real estate prices and largely stagnant incomes.
미국 통계국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의 주택 가격이 2000년 보다 거의 전국적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 수치는 크게 오른 부동산 가격과 대체적으로 정체된 개인 소득과의 격차, 때로는 지역적인 격차로 인한 영향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While many of the highest home values were on the coasts, in places like Southern California and Manhattan, many of the biggest jumps in the percentage of people paying a burdensome amount of their income for housing occurred in the Midwest and in suburbs nationwide, making it clear that the housing squeeze has reached deep into the middle class.
캘리포니아 남부와 맨해튼과 같은 해안 지역에 가격이 매우 비싼 주택이 많이 있는 반면 중서부와 대도시 외곽지역은 중산층이 소득 가지고는 사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집값이 크게 올랐다. 이는 주택난이 중산층에 깊숙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In New York City, more than half of all renters now spend at least 30 percent of their gross income on housing, a percentage figure commonly used to estimate housing affordability.
뉴욕시의 경우,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전체 소득의 최소 30%를 주거를 위해 지출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이런 수준의 비율이면 일반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었다.
“Housing prices have gone up much more than incomes have,” said Christopher Jones, vice president for research at the Regional Plan Association in New York City. “Clearly, you can’t sustain that sort of imbalance over the long run.”
뉴욕 지역계획협회 (Regional Plan Association)의 크리스토퍼 존스 (Christopher Jones) 조사연구 담당 부회장은 “주택가격은 개인 소득보다 훨씬 더 많이 상승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사람들은 주택가격과 소득간의 이 같은 불균형을 견뎌 내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The places with the highest overall percentages of people carrying a heavy housing burden were in fast-growing areas of California, Colorado and Texas.
주택 구입비 부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및 텍사스 주에서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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