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침몰한지 100일이 다 돼 가지만 아직도 실종자 10명의 행방이 묘연하고 사건 조사를 위해 만들려던 ‘세월호 특별법’은 국회에서 표류 중이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
[2014-07-23]4년에 한번 돌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다. 그 월드컵이 끝난 지 불과 한 주 남짓이다. 그런데 벌써 상당히 먼 어제의 일 같다. 졸전을 벌인 한국 팀. 그 브라질 월드컵 현장이 …
[2014-07-22]한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많은 미국인들은 한국과 북한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어디서 왔느냐”는 질문에 “코리아”라고 답하면 “노스냐 사우스냐?”…
[2014-07-17]‘엘 니뇨’는 남태평양의 바닷물의 온도가 주기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크리스마스가 있는 겨울철에 뚜렷이 나타난다는 이유로 ‘아기’를 뜻하는 스페인어인 ‘엘 니뇨’라는 이름…
[2014-07-16]소문이 나돈다. 꽤나 그럴듯하게. 그러나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소문으로만 나돌던 것이 어느 날 언론을 통해 보도된다. 사람들은 그 때야 사실로 믿는다. 어떤 사실이 언론에…
[2014-07-15]브라질 축구에는 지워버리고 싶은 흑역사가 있다. 1950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에 역전패 하며 우승컵을 내주었던 이른바 ‘마라카낭의 비극’이 그것이다. 자국의…
[2014-07-10]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종 수는 130만 종이지만 매년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는 줄도 몰랐던 새 종이 1만종씩…
[2014-07-09]‘초코파이’는 ‘초컬릿 파이’의 준말이다. 초컬릿 비스킷 사이에 마시멜로우를 넣고 만든 것으로 미국이 원조다. 그러던 것을 1970년대 당시 동양제과 직원(현 오리온)이 미국에 …
[2014-07-02]윌리엄 리히. 조지 마셜. 어네스트 킹. 더글러스 맥아더. 체스터 니미츠.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헨리 아놀드. 윌리엄 할시 주니어. 오마 브래들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미…
[2014-07-01]지난 22일은 한국 축구에 악몽의 날이었다. 월드컵 H조 최약체로 평가했던 알제리에 참패를 당하며 세계 축구팬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반면 같은 날 미국 축구는 강호 포르투갈과 엎…
[2014-06-26]비행기 여행은 ‘가장 안전한 여행 수단’이라고 불린다. 비행기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 죽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주장에는 약간 통계의 마술이 숨어 있다. …
[2014-06-25]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주요 요소의 하나는 우수한 무기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가 자랑한 초강력 무기의 하나는 쇠뇌, 노(弩)다. 노는 활에 기계적인 장치를 달아 화살을 발사하…
[2014-06-24]한국이 17일 벌어진 러시아와의 월드컵 H조 첫 경기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선의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일단 승점 1점을 챙김으로써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한국 국민들로서는…
[2014-06-19]6월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결혼을 많이 하는 달의 하나다. 미국에서는 매년 평균 230만 쌍이 결혼을 하는데 이중 11% 정도가 6월을 택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통계를 보더…
[2014-06-18]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다. 그 잔치자리에서 두 세 사람이 구석에서 험담을 하고 있다. 그날의 주인공 신부를 헐뜯는 것이다. 한 마디로 노 매너다.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이 할…
[2014-06-17]한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많은 미국인들은 한국과 북한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어디서 왔느냐”는 질문에 “코리아”라고 답하면 “노스냐 사우스냐?”…
[2014-06-12]인간이 다른 인간을 인질로 잡기 시작한 것은 오래 된다. 사가들은 문명과 함께 전쟁이 시작됐고 고대부터 전쟁에서 인질을 잡는 것은 동서를 막론하고 관행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
[2014-06-11]‘교육 대통령’-한국의 교육감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한다. 그 권한이 막강하다. 거기다가 직선제로 뽑는 선출직이기 때문에 교육부 장관은 말할 것도 없고 대통령도 마음대로 할 수 …
[2014-06-10]지난 주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전 회장이 LA에 연고를 둔 NBA 팀 클리퍼스를 20억달러에 사들여 화제가 됐다. 기존 NBA팀 최고거래가(5억5,000만달러)의 거의 4배…
[2014-06-06]3일은 가주 예비 선거가 치러지는 날이다. 주지사를 비롯, 부지사, 검찰총장, 재무관 등 가주 전체를 대표하는 공직자와 가주 상하원, 연방 하원, 카운티 수퍼바이저, 셰리프 등을…
[20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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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