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장학금 5000불 쾌척
▶ 8월현재 4만 5천여불 모여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상장:오유순)은 1일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사장:이규영) 등 38개 한인 업체 및 개인이 올해 장학금을 전달해왔다고 발표했다. 8월 현재까지 모금된 액수는 3만 5천불로 집계됐다.
장학재단 측은 특히 밴쿠버한인신용조합이 지난달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장학금 5천불을 기탁하는 한편 향후 장학재단에 이사진으로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유순 장학재단 이사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각처에서 도움을 주신 것 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 본 장학사업에 관심을 갖고 후원하게 되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총영사관, 실업인협회, 서울대 동문회, 고려대 동문회, 침구사협회, 한남수퍼 등 18개 업체가 후원을 약속해 왔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장학재단은 오는 10월1일 버나비 힐튼호텔에서 BC 주 정계, 재계 및 교육계 인사들을 모시고 ‘2005년도 밴쿠버 한인장학의 밤’행사를 열고 4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05년도 후원자 명단
밴쿠버 한인신용조합$5,000, HSBC $3,000, 조선일보$3,000, 황의성님$3,000,제칠일안식일재림교회 $2,100, 두레교회$2,000, 김영철님$1,200, 이북도민회$1,000, 경기여고동문회 $1,000, 이화여대동문회$1,000, 최효영치과$1,000, 허영록치과 $1,000, 오데니스의사 $1,000, 임은화할아버님$1,000, 강시호할아버님 $1,000, 홍영숙님$1,000, 백준기님$1,000, 채승기님$1,000, Harry Bloy의원$500, 강금희님$500, 우애경님$400, 고정권님$300, 심효일님$300, 문정희님$200, 윤인경님 $200, 장인호님$120, 송영주님$120, 장기철님$120, 오복떡집$100, 이진우님$100, 황지숙님$100, 박우삼님$100, 이왕돈님$10, 이성희님$10, 오유순한인약국 $10,000. 유동성님, 김재상님은 매달 50불(자동이체), 김명자님은 매달 10불(자동이체).
신용조합 장학재단에 이사진에 합류
올해 장학금 5000불 쾌척
8월현재 4만 5천여불 모여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상장:오유순)은 1일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사장:이규영) 등 38개 한인 업체 및 개인이 올해 장학금을 전달해왔다고 발표했다. 8월 현재까지 모금된 액수는 3만 5천불로 집계됐다.
장학재단 측은 특히 밴쿠버한인신용조합이 지난달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장학금 5천불을 기탁하는 한편 향후 장학재단에 이사진으로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유순 장학재단 이사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각처에서 도움을 주신 것 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 본 장학사업에 관심을 갖고 후원하게 되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총영사관, 실업인협회, 서울대 동문회, 고려대 동문회, 침구사협회, 한남수퍼 등 18개 업체가 후원을 약속해 왔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장학재단은 오는 10월1일 버나비 힐튼호텔에서 BC 주 정계, 재계 및 교육계 인사들을 모시고 ‘2005년도 밴쿠버 한인장학의 밤’행사를 열고 4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05년도 후원자 명단
밴쿠버 한인신용조합$5,000, HSBC $3,000, 조선일보$3,000, 황의성님$3,000,제칠일안식일재림교회 $2,100, 두레교회$2,000, 김영철님$1,200, 이북도민회$1,000, 경기여고동문회 $1,000, 이화여대동문회$1,000, 최효영치과$1,000, 허영록치과 $1,000, 오데니스의사 $1,000, 임은화할아버님$1,000, 강시호할아버님 $1,000, 홍영숙님$1,000, 백준기님$1,000, 채승기님$1,000, Harry Bloy의원$500, 강금희님$500, 우애경님$400, 고정권님$300, 심효일님$300, 문정희님$200, 윤인경님 $200, 장인호님$120, 송영주님$120, 장기철님$120, 오복떡집$100, 이진우님$100, 황지숙님$100, 박우삼님$100, 이왕돈님$10, 이성희님$10, 오유순한인약국 $10,000. 유동성님, 김재상님은 매달 50불(자동이체), 김명자님은 매달 10불(자동이체).
/신윤진 기자 yoonj@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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